연구활동

<핵> 폐절과 세계평화를 위한  《예술입국》을 목표로 한 문명철학연구소의 활동내용

문명철학연구소에서는 <핵>폐절과 세계평화를 위한 《예술입국》을 목표로 7가지 연구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I. 문예부흥을 위한 문명론철학

교토조형예술대학과 도호쿠예술공과대학 공동연구기관인 문명철학연구소는 ‘평화를 희구하는 양대학이 조몬(縄文)과 야요이(弥生), 그리고 세계도시・도교를 잇는 문예부흥의 유대’를 골자로 한 <새로운 문명론철학>을 세우기 위해 각 방면으로부터 지혜를 결집, 축적하여 그 성과를 학내는 물론 제휴된 각 대학, 그리고 일본사회, 동아시아, 세계로 발신하여 평화를 향한 연대강화에 기여합니다.

II. 평화문명회의『<핵>폐절과 평화』

인간이란 무엇인가. 문명이란 무엇인가. 인간과 문명의 관계는 어떠한 것인가. 이와 같은 기본 테마로부터 ‘예술의 입장에서 <전쟁과 평화>의 문제를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를 깊이 고찰하고 그 중에서도 현대문명이 탄생시킨 최대의 악마인 <핵>을 어떻게 제어하고 폐절하여 38억년간 이어온 건전한 <생물권>을 되찾을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탐구합니다.

III. 예술과 평화를 생각하는 시민 강좌

<예술입국>활동을 시민과 더불어 함께하며 강한 연대감을 구축하기 위한 이벤트로서 교토, 야마가타에서 저명한 오피니언 리더를 초청하여 강연회나 공개 토론회 등을 개최합니다.

IV. 홍보

‘넓고 깊은 강한 연대감’을 슬로건 삼아 각종 이벤트 홍보, 연구성과 발표, 핵폐절과 세계평화에 관한 어필, 사회문제에 대한 의견홍보 등을 적확하면서도 신속하게 시행합니다.

V. 인간학 강좌

학생들에게 ‘인간이란 무엇인가. 나란 무엇인가. 생명이란, 우주란 무엇인가’ 등과 같은 인간존재에 관한 기본적인 철학 테마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하고 돌파하는 힘을 길러주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강좌를 시행합니다.

【1】우류야마 좌선회(瓜生山坐禅会)―좌선의 실습과 간단한 제창(提唱)
【2】요시다 쇼잉강좌(吉田松陰講座)―『유혼록(留魂録)』(가정)등으로부터 쇼잉의 뜻과 삶의 모습을 배운다.

VI. 예술평화학

교토조형예술대학・도호쿠예술공과대학의 도쿠야마 쇼쵸쿠 이사장의 건학이념인 〈예술입국〉을 중심으로 인류가 희구해온 궁극의 목적이라 할 수 있는 〈평화〉를 예술로써 이루고자 하는 〈예술평화학〉 교육활동을 시행합니다.

VII. 소피아・살롱활동 표현전시・사색・대화

우류관(瓜生館)을 《소피아・살롱》으로 운영하며 『<핵>폐절과 평화』를 세상에 알리는 동시에 철학적 사색, 토론, 강좌, 워크숍 등의 장소로 개방합니다.

Institute of Philosophy and Human Values